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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적인 쓰리샷이 나왔습니다
젠슨 황 엔비디아(@nvidia)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(@samsungkorea) 회장,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(@hyundai) 회장이
방금 전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시작했습니다.
15년 만에 방한한 젠슨 황 CEO는 예정 시간보다 10여 분 일찍 도착해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사진을 찍는 등 교류한 뒤,
자리로 돌아가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에게 준비한 산토리 싱글몰트 위스키 '하쿠슈 25년'( 약 700만원 )과
엔비디아 'DGX SPARK'( 약 700만원 )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현재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인공지능(AI) 칩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 모리(HBM)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, 현대자동차그룹과는 자율주행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협력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 고 있는데요.
이후 젠슨 황 CEO와 이재용 회장, 정의선 회장은 저녁 식사 뒤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
엔비디아 그래픽카드(GPU) '지포스' 한국 출시 25주년 기념 행사장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치맥 멤버 자산
젠슨 황 : 238조 원
이재용 : 15조 원
정의선 : 6.3조 원
먹은 메뉴
크리스피 순살치킨
마늘간장 순살치킨
결제자
이재용·정의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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